운명은 변화될 수 있다. 일반적인 생리학적 유전자 외에도 지식적 유전자 또한 존재한다. 컴퓨터 상에서 매 주어진 순간에 새로운 문제가 해결이 되듯이 지식적 유전자는연속적으로 우리 내면에서 출현한다. 어떻게 자연과 하나가 되고 자연과 균형을 이루는지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나이다.
만약 내가 그럴 준비가 되었다면, 만약 내 영적 유전자를 올바르게 작용하려 한다면, 나는 자동차에 치이는 일은 없을 것이다. 나는 작은 선한 일을 행함으로써 내 목표를 성취하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실제로는 진정한 자연의 법칙을 알지도 못한채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이 목표로부터 일탈을 하기 시작할 때 나는 부정적인 치유의 힘의 영향 아래에 놓이게 된다. 그 힘은 고통의 형태로 나에게 다가와서 나를 교정한다.
그렇기 때문에 지시를 정확하게 따르는 것이 극도로 중요하다. 우리 인류의 주요 문제점은 우리가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를 알고, 다른 모든 사람들을 그에 맞게 지배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우리 스스로 생각하는 것에 있다. 우리는 모두가 지극히도 연관되어 있는 시점에 이르렀다. 이 점을 우리는 고려해야 한다.



























